에스에스씨피(대표 오정현)는 1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28.9% 성장한 409억원의 매출과 약 7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에스씨피 측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디지털가전 부문의 혼수가전·에어컨 특수, 모바일 부문의 지속성장으로 3분기 연속 400억원 매출 돌파라는 성장기조를 유지했다”며 “특히 영업익에서 원가절감 노력과 효율적인 재무정책 등 영업외 변수 등을 최소화해 괄목할 개선을 일궜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전기전자·정보통신기기·디지털가전·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특수 코팅제와 PDP전극재료, LCD 광학필름용 코팅제 등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를 생산중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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