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씨피(대표 오정현)는 1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28.9% 성장한 409억원의 매출과 약 7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에스씨피 측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디지털가전 부문의 혼수가전·에어컨 특수, 모바일 부문의 지속성장으로 3분기 연속 400억원 매출 돌파라는 성장기조를 유지했다”며 “특히 영업익에서 원가절감 노력과 효율적인 재무정책 등 영업외 변수 등을 최소화해 괄목할 개선을 일궜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전기전자·정보통신기기·디지털가전·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특수 코팅제와 PDP전극재료, LCD 광학필름용 코팅제 등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를 생산중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