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는 국내 처음으로 개발한 인터넷전화(VoIP) 전용 칩 ‘크로노스’이 인터넷전화 업체인 T사 제품에 탑재돼 양산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인터넷 전화기에는 전량 수입된 칩이 사용됐으며, 이번에 씨앤에스테크놀로지의 크로노스가 최종 테스트까지 통과함에 따라 국산칩을 장착한 인터넷 전화기가 등장하게 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