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가 계열사인 부에나비스타의 사명을 디즈니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월트디즈니가 기업 마케팅을 단순히 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부에나비스타의 사명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월트디즈니는 다른 계열사인 터치스톤텔레비전을 ABC텔레비전으로, 부에나비스타게임스는 디즈니인터랙티브로 바꾼 바 있다. 월트디즈니는 계열사 사명들을 ‘디즈니’와 ‘ABC’ ‘ESPN’ 3개로 통합하려 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