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중소기업 등 중점지원분야에 대한 1분기 보증 공급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25일 발표한 ‘2007년 1분기 신용보증 지원실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신용보증 공급 규모는 총 7조312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4% 증가했다.
보증 기관별로는 신용보증기금이 0.8% 증가한 4조7732억원, 기술보증기금이 9.8% 증가한 1조8753억원, 지역신용보증기금이 34.1% 증가한 6644억원을 각각 공급했다.
혁신형 중소기업 등 중점지역분야에 대한 보증공급 규모는 4조995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0.4% 증가, 전체 보증공급액의 68.3%를 차지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소상공인 2조2610억원, 소기업 3조4687억원, 중기업 1조5600억원, 기타 232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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