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2007년도 경기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을 확정해, 진행키로 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 부품소재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한 것으로 전기·전자·자동차·화학 등 중점육성분야 44개 품목이 대상이다.
지원조건은 과제당 2년내 2억원이며, 총사업비의 75%이내(주관기관이 대기업 경우 50%)에서 지원된다. 접수는 내달 25까지며 내달 1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031)500-3024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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