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포어프론트(Forefront)’로 대표되는 MS의 기업용 보안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달 2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기업의 보안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최적의 IT인프라 구축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스트럭처 신제품 출시’ 행사를 하며 보안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는 비즈니스 데스크톱, 랩톱 및 서버 운용체계의 기존 인프라에 유연하게 통합되는 기업용 보안제품인 포어프론트 제품군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한국MS는 지난해 웜, 바이러스 해킹 동향을 분석해 올해의 동향을 전망하고, 다양한 기능과 모범사례를 통해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효과적이고 일원화된 관리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하봉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그룹 서버 비즈니스 총괄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보안 브랜드인 ‘포어프론트’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포어프론트의 다양한 기능과 끊임없는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 가능한 방안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된 보안 기술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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