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대표 조영광)가 대구광역시 남구에 130석 규모의 콘택트센터를 추가로 구축한다.
이번 증설은 최근 급증한 외국계 금융기관의 콜센터 아웃소싱 수요에 대응한 것으로 엠피씨는 올들어 이미 부산 범일동에 135석 규모의 센터를 구축했다. 대구 콘택트센터 구축으로 엠피씨의 전체 콘택트센터 규모는 총 2300석을 넘게 됐다.
이수빈 전략영업단장은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업난 해소를 위해 주요 지자체들이 적극적인 콜센터 유치경쟁을 벌인다”며 “향후 부산, 대구에 이어 광주, 대전 등 주요 도시에 콘택트센터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