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차이나모바일이 신흥시장 공략을 위해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이동통신 업체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왕지앤조우 차이나모바일 사장은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하지만 그는 인수 대상 업체와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지역 이동통신 시장 성장세가 중국보다 빠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싱가포르텔레커뮤니케이션과 허치슨텔레콤도 이들 지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