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대표 차정훈)는 일본에서 900㎒ 주파수 대역의 RFID 리더(모델명 MKUA-210-JS)에 대한 기술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월 MKUA-210 제품에 이어 2번 째다. 이번에 일본에서 기술적합 인증을 획득한 RFID 리더는 900메가 주파수를 사용하는 고정형 리더로, 기기 자체의 노이즈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차정훈 미네르바 사장은 “일본 인증규격을 통과한 것만으로도 기술력을 검증받은 것”이라며 “전 세계 RFID 시장에 도전해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네르바는 지난해 1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매년 20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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