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일공오이닷컴(대표 윤성원 www.1052.com)은 최근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시스템을 개발, 특허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원시 파일을 자동 암호화해 제공하고 인터넷 망에서 파일의 위치를 추적하거나 제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콘텐츠 제공 및 콘텐츠 제공자의 권리 보호가 동시에 가능해진다. 또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불법 복제 및 무단 배포도 차단할 수 있다.
윤성원 일공오이닷컴 사장은 “현재 국내 시장 규모가 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DRM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면서 “DRM 관련 프로그램 및 기술 개발로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