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윤여을)가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사진의 가격을 20% 인하한다.
SCEK는 오는 26일부터 PSP의 국내 소비자 가격(부가세 포함)을 24만8000원에서 19만8000원으로 인하한다고 18일 밝혔다.
PSP가 지난 2005년 2월 국내 정식 발매된 뒤 저가팩 출시가 아닌 정식 가격인하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SP는 국내에서 지금까지 33만대가 판매되고 게임 타이틀은 130여종이 출시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2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3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4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5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6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7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8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9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10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