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여성 인터넷 이용자가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업체인 이마케터에 따르면 여성 인터넷 인구는 9720만명, 남성은 9090만명으로 조사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또 여성은 인터넷에서 오락을 즐기는 남성과 달리 훨씬 더 다양한 일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마케터 애널리스트 베브라 윌리엄스는 “여성 인터넷 인구 대부분이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며 인간관계를 쌓는 반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는 걸 즐기는 사람은 45% 정도”라고 설명했다.
성별 간 인터넷 이용 차이는 초고속 인터넷이 보편화하고 여성들이 인기 있는 TV쇼를 온라인으로 볼 수 있음에 따라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윌리엄슨은 덧붙였다. 여성들이 관심 있는 동영상은 뉴스와 날씨·음악·영화 등이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