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3세대 이동통신 브랜드인 ‘쇼(SHOW)’를 알리기 위해 휴대폰에 연결해 쓸 수 있는 깜찍한 미니어처 ‘쇼 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갖는다. 5월 13일까지 한 달간 SHOW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쇼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제공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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