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12일 삼성동 아셈타워 5층에 첨단 네트워킹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객 브리핑센터’를 오픈했다. 본사 주상돈 기자(오른쪽 첫번째)가 실물 크기의 풀 HD 영상회의 솔루션인 ‘텔레프레즌스 3000’을 이용해 홍콩지사에 출장 중인 손영진 대표와 인터뷰 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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