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홍보예산 부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중소기업제품 무료 홍보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신문·TV 등 다양한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올해 4억원의 예산이 책정돼 있다. 중기청은 지난해 이 사업 지원 결과 중소기업의 67%가 홍보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유통센터 홈페이지(www.sbd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42)481-4461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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