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홍보예산 부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중소기업제품 무료 홍보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신문·TV 등 다양한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올해 4억원의 예산이 책정돼 있다. 중기청은 지난해 이 사업 지원 결과 중소기업의 67%가 홍보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유통센터 홈페이지(www.sbd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42)481-4461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