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11일 치명적인 보안 결함을 수정한 패치 4개를 발표했다. MS는 또 이번 패치 발표와 함께 지난주 발표한 긴급 패치에서 발견된 문제도 수정했다.
이번 보안 패치 중 3개는 윈도 운용체계(OS)의 플러그 관련 결함을, 나머지1개는 MS 콘텐츠관리 서버 SW의 결함을 수정한 것이다.
한편 지난 3일 윈도비스타 등 여러 윈도 OS 버전의 커서 파일 결함을 수정해 내놓은 긴급 패치의 결함도 해결했다. MS는 매달 둘째주 화요일에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윈도 OS가 설치된 PC에서는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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