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방송KTV(원장 윤형식)가 시청자 접근성과 콘텐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홈페이지(www.ktv.go.kr) 개편을 단행했다.
정책뉴스를 하루 3회 업데이트하기로 했으며 부처별 정책뉴스 페이지를 만들어 해당 부처와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주간 베스트영상’ 코너와 ‘UCC존’을 신설, 장·차관 인터뷰와 ‘KTV순간포착’, 부처 정책뉴스를 사용자제작콘텐츠(UCC)형 동영상으로 소개한다.
한국정책방송KTV는 “홈페이지 개편으로 차별화된 대국민 공공서비스를 강화해 국민에게 유용한 정책전문 방송 채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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