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www.daum.net)은 각 영역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보호자문단을 위촉하고 사용자 개인정보보호 활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정보보호자문단’은 학계, 보안, 금융, 정책 분야 등 각계 각층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해 안정적인 정보보호 서비스의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정책 수립 및 운영을 검토하게 된다.
이준호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정보보호자문단의 발족은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하고자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자문단 위원은 서승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부 교수,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보안기술팀 팀장, 신수정 인포섹 전무·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겸임교수, 이재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 IT기반보호단장, 이형규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교수 등 총 5인으로 구성됐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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