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악녀’ 패리스 힐튼을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이 나온다.
모바일 게임 업체 게임로프트(대표 조원영)는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와 제휴, 패리스 힐튼을 내세운 스포츠웨어와 모바일게임의 공동 판촉 활동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두 회사는 ‘패리스 힐튼’ 스포츠웨어와 모바일게임 ‘패리스 힐튼 보석상자’ 판촉 활동시 협력사의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 및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휠라코리아는 지난 1월 패리스 힐튼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패리스 힐튼’ 스포츠웨어 판매에 들어간다. 게임로프트는 패리스 힐튼 판권을 독점 취득해 개발한 ‘패리스 힐튼 보석상자’를 19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배급한다.
이 게임은 각양각색의 보석을 이용한 휴대폰 퍼즐 게임로 유저는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패리스 힐튼이 소유하고자 하는 보석을 획득해 전달해야 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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