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몬스터헌터 포터블세컨드` 한달만에 1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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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SCEK)는 지난달 2일 국내 정식 발매한 일본 캡콤의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 게임 ‘몬스터헌터 포터블 세컨드·사진’가 한달만에 1만장 이상 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신학기 개학과 함께 전형적인 비수기 상황에서 발매 한달만에 1만장 이상 타이틀이 팔려나간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몬스터헌터 포터블 세컨드’는 이용자가 사냥꾼이 되어 몬스터를 사냥해 거기서 획득한 소재와 물질로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 더 강력한 몬스터 사냥에 도전하는 내용으로 집중도가 높고 도전 의식을 자극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게임은 일본에서도 지난 2월 22일 정식 발매 뒤 첫 주에만 70만장 이상이 판매되면서 PSP 게임 최초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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