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3일 오전 경기도청(도지사 김문수)에서 농정유공자 선정에 따른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0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여주 상호리와 특산물 직거래를 위한 ‘나눔장터’ 개최 및 자매마을 가족 농촌체험 등 교류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 도시농촌 간 상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김문수 경기도지사(왼쪽)가 박인찬 삼성네트웍스 인사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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