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사이버대학이 처음으로 개교했다. 2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에 본부를 둔 일본 최초의 사이버대가 지난 1일 입학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입학생은 516명.
운영주체인 일본사이버교육연구소는 소프트뱅크가 71%를 출자했으며 전체 자본금은 5억엔이다. 현재 정보과학(IT)종합학부와 세계유산학부 등 2개 학부가 개설돼 있다. 입학생 가운데 절반은 직장인 등 일반인들이다. 4년제인 이 대학을 졸업하면 일반 4년제 대학과 마찬가지로 학사학위가 주어진다. 4년간 학비는 271만엔 가량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