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차세대 웹서비스로 ‘위키’를 선택했다.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는 포스트잇, 다이어리, 윈도 메모장 등을 대신할 신개념 웹노트 서비스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운영자가 아니더라도 이용자가 자유롭게 참여해 내용을 수정하거나 덧붙여 쓸수 있는 기술인 ‘위키’가 국내 도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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