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업체 엘씨디몬(대표 서향청 www.lcdmon.com)은 22인치 LCD 모니터 ‘XP220WSL·사진’을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680×1050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꼭 필요한 기능만으로 구성된 실속형 모니터다. 또한 1000:1의 명암비에 300cd의 밝기, 5ms의 초고속 반응속도를 갖추고 있다. 특히 X박스, PS3 등 게임기기들과 호환이 가능하며 가독성, 어댑터 소음 등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해소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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