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체감경기가 하반기에도 ‘회복이 힘들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소기업연구원은 28일 ‘2007년 국내외 경제 및 중소기업 경영환경 전망’보고서를 통해 “내수경기 회복이 하반기에도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글로벌 금융불안 현상이 시차를 두고 대외수요 위축으로 나타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연구원 측은 특히 “올해 대내외 불확실성 심화로 환율 변동 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취약한 중소기업들의 재무 리스크 확대도 우려된다”며 기업들에게 ‘방어경영’에 초점을 맞출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