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섭 저작권심의조정위원장은 오늘 강서구 화곡동 저작권아카데미에서 국내 교과서 발행 출판사의 대표 집필진과 편집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의 정규 교과 내용 반영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들이 저작권 보호의 필요성 등을 숙지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예처럼 학교 중심의 체계적인 저작권 교육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그간 위원회가 진행해 온 ‘저작권 교육의 정규 교과 내용 반영을 위한 연구’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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