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섭 저작권심의조정위원장은 오늘 강서구 화곡동 저작권아카데미에서 국내 교과서 발행 출판사의 대표 집필진과 편집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의 정규 교과 내용 반영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들이 저작권 보호의 필요성 등을 숙지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예처럼 학교 중심의 체계적인 저작권 교육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그간 위원회가 진행해 온 ‘저작권 교육의 정규 교과 내용 반영을 위한 연구’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AME 26'으로 보는 우리나라 자율주행의 현재와 과제
-
2
[사설] 1極을 넘어 1國으로 넓게 쓰자
-
3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4
[데스크라인]공공배달앱, 쿠폰이 능사일까
-
5
[ET톡] 6G 1등 국가의 조건
-
6
[人사이트] 문성수 두핸즈 CTO “AI 시대 물류 경쟁력은 자동화 아닌 '실물 데이터'”
-
7
[기고] 산학협력, 형식적 자문에서 실질적 매칭으로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9
[GEF 스타트업 이야기] 〈95〉친구는 누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기부의 디지털 전환과 '손 내밀 용기'
-
10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