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라오스 정부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향후 각종 개발 사업에서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굿모닝신한증권과 라오스투자청은 기업공개(IPO)·인수합병(M&A) 등 투자은행 업무를 비롯해 자산운용·기업분석 업무 등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라오스가 보유하고 있는 전기 및 광물·수력자원 등 풍부한 자연자원을 활용한 바이오디젤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라오스에 진출한 국내 기업 코라오 그룹과 함께 진행하며, 국내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유치한 총 3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된다. 코라오 그룹은 이미 라오스 정부와 제주도 면적(약 23만 헥타르)에 이르는 토지 임대 계약을 마쳤으며 이곳에서 바이오디젤을 생산할 계획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