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은 2007년 벤처투자를 위해 LG벤처투자, 엠브이피창투, 한미창투, 네오플럭스, 케이비창투 5개사를 벤처위탁 운용사로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공단측은 제안서를 접수한 14개 벤처캐피털업체 가운데 예비심사와 제안서심사, 현장실사, 구술심사 등을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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