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단계의 무인운전 자동차 시대가 이르면 5년 안에 열릴 수 있을 전망이다.
GM은 21일(현지시각) 센서와 위치추적장비(GPS)를 탑재해 도로의 흐름에 맞게 자동 주행할 수 있는 자동차가 5∼7년 안에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GM의 전자장비 전문가인 패트릭 포프는 ‘비클 투 비클 커뮤니케이션’으로 명명될 이 장비를 탑재한 자동차들이 서로 충돌하거나 과속하지 않고 자동 주행하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유사시 급제동이 가능하며 도로 흐름에 따른 가속과 감속도 자동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GM이 어떤 센서 시스템을 사용할 것인지 등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하드웨어 가격이 대당 200달러를 넘지않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기존 차량도 이 하드웨어를 별도 구입해 장착하면 자동 주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