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신영민 www.wdkorea.co.kr)는 2.5인치 휴대용 외장형 드라이브 ‘WD 패스포트(WD Passport™·사진)’를 2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별도의 셋업 과정 없이 PC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전원 공급과 동시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어느 곳에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00g 정도의 무게, 가로 13㎝, 세로 8㎝, 높이 0.15㎝의 아담한 크기로 휴대가 편리하다.
WD 2.5인치 스콜피오 하드드라이브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WD 패스포트는 5,400RPM의 회전속도로 저발열과 저소음을 추구하며, 저전력 설계로 노트북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또한, WD만의 독특한 기술인 데이터 라이프가드 보호 기술을 통해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했다. 드라이브의 용량은 80, 120, 160GB며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