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신영민 www.wdkorea.co.kr)는 2.5인치 휴대용 외장형 드라이브 ‘WD 패스포트(WD Passport™·사진)’를 2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별도의 셋업 과정 없이 PC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전원 공급과 동시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어느 곳에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00g 정도의 무게, 가로 13㎝, 세로 8㎝, 높이 0.15㎝의 아담한 크기로 휴대가 편리하다.
WD 2.5인치 스콜피오 하드드라이브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WD 패스포트는 5,400RPM의 회전속도로 저발열과 저소음을 추구하며, 저전력 설계로 노트북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또한, WD만의 독특한 기술인 데이터 라이프가드 보호 기술을 통해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했다. 드라이브의 용량은 80, 120, 160GB며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