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노트북PC 1위 업체인 대만 에이서가 1∼3월 노트북PC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40% 상승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에이서는 2006년 1분기에 285만대의 노트북을 판매했으며 지난 한해를 통틀어 990만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지역별 비중은 유럽이 에이서 매출의 50%를, 미국이 15%, 중국이 10% 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서 대변인은 올 1분기의 구체적인 매출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미국과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했으며 에이서 브랜드의 노트북컴퓨터를 알린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