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와 공동으로 엔지니어링 인턴과정 연수희망자 및 이들을 활용할 연수업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인턴과정 지원사업’은 이공계 대학졸업자의 취업을 촉진하고 엔지니어링서비스 업체에 우수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총142명의 연수생 중 86명이 국내 엔지니어링 서비스 업체에 취업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과기부는 올해에는 이공계 대학졸업자(졸업 후 2년 이내) 및 졸업 예정자(9월) 가운데 학점이 평균 B이상이고, 우수한 어학실력(토익 700점이상 등)을 갖춘 사람 가운데 100명 이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해외 인턴과정을 신설, 선진국의 대학에서 엔지니어링 관련 교육을 받으면서 엔지니어링서비스업체에서 실무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키로 했다. 연수 희망자 및 기업은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홈페이지(www.kenc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