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에서 한국 IT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전문가가 OECD 산하 핵심 기구의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정보통신부는 지난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제52차 OECD 정보통신위원회(ICCP) 회의에서 정인억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인프라협력센터(APII) 소장을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정인억 소장의 이번 OECD 정보통신위원회 부의장 선출은 국제사회에서 IT 코리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내년에 서울에서 개최될 2008년 OECD IT 장관회의 준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OECD 정보통신위원회는 OECD 산하 26개 정책부문별 전문위원회의 하나로, 정보통신 관련 동향을 분석하고 정책을 연구하는 OECD 핵심 위원회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