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들이 첨단기술을 친숙하게 느끼고 가까이에서 쉽게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는 ‘테마형 이동기술 체험관’과 ‘창의공학교실’이 운영된다.
산업자원부는 한국산업기술재단과 공동으로 기술 꿈나무 육성을 위한 현장체험 및 실험수업인 ‘테마형 이동기술 체험관’ 및 ‘창의공학교실’에 참여할 전국의 초·중학교를 모집, 대상학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4월부터 체험학습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테마형 이동기술 체험관’은 버스와 트레일러를 개조하여 로봇관·기술체험관·영상관 등 다양한 체험 및 실습시설을 제작하여 전국의 초등학교로 직접 어린이들을 찾아가 기술을 체험하고 실습하게 할 수 있다.
‘창의공학교실’은 공학 및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원하는 전국의 중학교를 선정하여 실험재료비·강사료·교재 개발비 등 공학교실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안내 및 신청절차는 산업기술재단 홈페이지(www.kote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