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K가 4월부터 후지쯔 브랜드로 판매하는 알카리 건전지를 새로운 브랜드화해 출시한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FDK는 구 브랜드 제품 공급을 이달 말로 종료하고 새로운 브랜드 ‘G·D·R시리즈’를 본격 판매한다. 출력이나 전력 공급 안정성 등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용도와 기능에 따라 총 3가지 종류인 GDR시리즈는 비록 제조원가가 구형보다 비싸지만 이미 가격이 떨어진 구형 제품과 비교해 단가 인상 효과가 기대된다.
주력품목인 ‘G플러스’는 방전 중 전류치를 안정시켜 비교적 큰 전류가 필요한 휴대형 게임기나 전등 등에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대전류 방출용 ‘D레인지’는 전해액 성분을 최적화해 출력을 기존 제품에 비해 40% 이상 높였다.
FDK의 전지 사업 중 후지쯔 브랜드는 전체의 20%를 차지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