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각) 슬로바키아 정부와 LCD 모듈라인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1년까지며, 향후 5년간 예상투자금액은 3억2000만유로다.
삼성전자는 이 가운데 우선 1474억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중 신규 LCD 모듈라인을 착공, 내년 3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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