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냉·난방기 전문기업인 코퍼스트(대표 조은주 www.kofirst.com)는 욕실용 난방기 ‘이노베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부식 걱정이 없는 방수제품으로, 실내 난방은 물론 움푹한 레일을 활용한 수건 건조가 가능하다.
디지털 전자 온도조절기와 타이머가 있어 실내온도 조정과 원하는 시간대에 맞춤형 난방을 할 수 있다. 가격은 42만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4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5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6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7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8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숙면가전도 AI”…귀뚜라미, 3세대 AI 카본매트 온돌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