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냉·난방기 전문기업인 코퍼스트(대표 조은주 www.kofirst.com)는 욕실용 난방기 ‘이노베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부식 걱정이 없는 방수제품으로, 실내 난방은 물론 움푹한 레일을 활용한 수건 건조가 가능하다.
디지털 전자 온도조절기와 타이머가 있어 실내온도 조정과 원하는 시간대에 맞춤형 난방을 할 수 있다. 가격은 42만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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