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우수 국산기계업체의 기업이미지와 제품특성 등을 알리는 홍보용 동영상 CD제작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산진은 신청업체로부터 촬영을 위한 출장비 등 최소한의 비용만 받고 기업홍보영상에 필요한 그래픽작업과 기초영상 편집과정 등을 거친 5분 내외의 동영상 마스터 CD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 대부분은 동영상 제작비용이 부담되어 망설이거나 카탈로그 정도의 홍보물로 마케팅 활동을 해 왔다.
기산진은 연말까지 약 8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제품 생산공정, 기술력 및 인력현황 등 기업정보를 생생하게 동영상에 담아 온라인 홍보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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