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S코리아(지사장 네빌 빈센트)는 NAS 플랫폼 성능을 초당 백만 입출력 속도까지 높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 고성능 NAS 플랫폼은 4개 노드를 클러스터 형태로 구성한 것으로 512테라바이트까지 확장할 수 있다. 그동안 HDS는 블루아크와 공동으로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개발에 나서는 등 고성능 스토리지 시장 진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벌여왔다.
네빌 빈센트 HDS코리아 지사장은 “4개의 노드 클러스터를 활용, 혁신적인 성능 향상을 실현시킴으로써 경쟁사와 NAS 성능 격차를 더 벌였다”면서 “고성능 NAS 플랫폼은 확장성을 요구하는 생명 과학, 인터넷 서비스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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