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S코리아(지사장 네빌 빈센트)는 NAS 플랫폼 성능을 초당 백만 입출력 속도까지 높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 고성능 NAS 플랫폼은 4개 노드를 클러스터 형태로 구성한 것으로 512테라바이트까지 확장할 수 있다. 그동안 HDS는 블루아크와 공동으로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개발에 나서는 등 고성능 스토리지 시장 진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벌여왔다.
네빌 빈센트 HDS코리아 지사장은 “4개의 노드 클러스터를 활용, 혁신적인 성능 향상을 실현시킴으로써 경쟁사와 NAS 성능 격차를 더 벌였다”면서 “고성능 NAS 플랫폼은 확장성을 요구하는 생명 과학, 인터넷 서비스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