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상표·디자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2007 상표·디자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특허청관 △상표·디자인트렌드관 △민간 기업관 △지식재산권 침해관 △지역지식재산권관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관 등으로 나누어 전시된다.
특허청관에서는 세계 최초 인터넷 기반의 전자출원시스템인 ‘특허路’를 체험할 수 있고 상표·디자인 트렌드 전시관에서는 주요 상표 7개 품목, 디자인 20개 품목에 대한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 민간 기업관과 지식재산권 침해관에서는 기업의 주요 지식재산권에 담긴 철학과 개발과정, 관리전략 소개와 함께 국내외 지식재산권 침해사례 및 대처요령을 전시, 중소기업 및 일반소비자들이 벤치마킹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