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 최재권 부장(45)과 유니테스트 강종구 수석연구원(37)이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지정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최재권 부장은 중합기 운전시스템을 개방형에서 밀폐형으로 개선, 운전 주기를 단축시키고 폴리염화비닐(PVC) 제조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발생되는 거품을 억제하는 장치 등 신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강종구 수석연구원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D램 메모리 기능과 성능을 평가하는 메인 검사장비를 개발하고 양산하는데 공헌했다는 평가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