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3세대 이동통신 WCDMA 브랜드 ‘SHOW’ 출시에 맞춰 5월 10일까지 ‘쇼당(SHOW黨)’ 창당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쇼당’은 ‘세상의 모든 지루함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로 ‘SHOW’의 브랜드 정신인 혁신과 즐거움을 담았다. 쇼 홈페이지(www.SHOW.co.kr)를 통해 당원에 가입할 수 있으며 자작 동영상이나 이미지를 올리면 1000명에게 최신 휴대폰(LG-KH1300)을 준다. 당원에겐 추후 진행될 전당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창당을 기념하는 길거리 유세 홍보활동도 12일부터 주요 대학가 및 인구밀집지역에서 진행한다. 인기 방송인 노홍철씨가 직접 유세에 참여, 쇼당 바람을 주도할 예정이다. 인기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이 연이어 쇼당에 가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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