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체계(GIS) 전문 업체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바이오메디컬업체 라이프코드인터내셔날(대표 최수환)와 선남 선녀 20명을 선발, ‘아름다운 만남’의 자리를 12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엄격한 선발기준을 적용, 한 달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각각 10명을 뽑았다. 참가 직원들은 이날 자신이 직접 제작한 UCC동영상으로 자신을 PR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2시간 동안 회전 만남을 통해 서로의 호감도를 체크하는 등 탐색전을 펼치며 자신의 짝을 찾는다.
이 회사 김인현 사장은 “BT, IT 벤처 업계 특성상 남녀 싱글이 대부분인 점에 착안, 일과 사랑 모두를 성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고자 준비했다”며 “그 동안 열심히 일해 온 직원들에게 동기부여와 신선한 활력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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