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 경제를 먹여살릴 스타기업 24개사를 선정, 최근 발표했다.
스타기업제도는 지난해 대구시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기업을 지정해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그래픽솔루션, e러닝전문, 기계금속, 섬유화학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이다.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쓰리비시스템과 통합관제시스템 전문기업 위니텍, 모바일솔루션의 퓨전소프트 등 첨단기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시는 이들 스타기업에 대해 차세대선도산업기술연구개발 프로그램 참여기회 제공, 시 정책자금 저리 융자혜텍, 산업단지 분양 신청시 가점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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