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이 중국 시장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최신 스마트폰인 ‘트레오680’을 출시하고 연구개발(R&D) 센터도 만든다.
IDG뉴스서비스는 팜의 이 같은 계획을 전하고 CEC텔레콤·베이징 리버윌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와 제휴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팜 스마트폰 중 저가인 트레오680은 GPRS와 에지(EDGE)를 지원하는 쿼드밴드 GSM 제품이다.
팜은 또 상하이에 아시아 최초의 연구개발 센터를 만들기로 했다. 이는 중국의 협력 업체들과 제휴를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을 분석하기 위한 거점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설립 시기와 인력 구성, 투자 규모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