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코딧)은 영화·방송산업, 공연·문화산업 등 37개를 유망서비스업 대상 업종으로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코딧은 이와 함께 지원효과가 낮은 2개 업종을 제외하여 올해 총 122개 유망서비스업종에 대한 보증지원정책을 벌일 계획이다. 올 해 유망서비스업 보증 지원 규모는 2조3000억원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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