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는 미국내 u홈 및 빌딩자동화 관련 대표 단체인 ‘CABA(대표 론 짐머·Continental Automated Buildings Association)’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개최되는 ‘2007 홈네트워크 글로벌 서밋’ 행사 기간중 치뤄질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협회는 양측간 교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각서 체결로 양측은 홈네트워크 국제표준화와 상호호환성 연구 등을 공동 추진한다. 향후 홈네트워크 글로벌 서밋도 공동 개최를 모색한다. 정보교류를 위한 채널도 구축된다.
비영리 협회인 CABA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시스코, AT&T, 벨캐나다, 파나소닉 등 북미지역 업체들이 주축이 돼있다. 여기에 ZigBee협회와 하나컨소시엄, 에코넷컨소시엄 등 각종 표준화 기구 등 400여 멤버들이 참여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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