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는 미국내 u홈 및 빌딩자동화 관련 대표 단체인 ‘CABA(대표 론 짐머·Continental Automated Buildings Association)’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개최되는 ‘2007 홈네트워크 글로벌 서밋’ 행사 기간중 치뤄질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협회는 양측간 교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각서 체결로 양측은 홈네트워크 국제표준화와 상호호환성 연구 등을 공동 추진한다. 향후 홈네트워크 글로벌 서밋도 공동 개최를 모색한다. 정보교류를 위한 채널도 구축된다.
비영리 협회인 CABA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시스코, AT&T, 벨캐나다, 파나소닉 등 북미지역 업체들이 주축이 돼있다. 여기에 ZigBee협회와 하나컨소시엄, 에코넷컨소시엄 등 각종 표준화 기구 등 400여 멤버들이 참여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