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서비스사업부는 CJ ‘백설 행복한콩’과 제휴를 맺고 다음달 31일까지 윈도라이브 메신저 내의 요리탭을 통해 최고의 두부 요리왕을 선발하는 ‘두부요리 천하지존’ 이벤트를 진행한다.
증권탭, 웹하드탭, 문자탭 등 이미 메신저 ‘탭’을 통한 마케팅이 식품업계까지 확산됐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 프로모션이다. 두 회사는 이번 공동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방영될 TV CF에 ‘MSN 메신저에서 요리 탭을 클릭하세요’라는 문구를 삽입해 크로스 미디어 광고 효과까지 노릴 예정이다.
정근욱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서비스사업부 이사는 “메신저 증권탭, 웹하드탭 등 메신저 탭을 이용한 마케팅이 잇따라 성공을 거두면서 기존 메신저 광고에 이어 메신저탭이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