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는 최근 신한은행의 지식경영포털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한은행 1만4000여명, 1000여개 지점을 대상으로 지식경영 환경에 근거한 고유의 지식관리(KM) 전략을 수립, 사용자 관점의 지식 활용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온더아이티는 이 프로젝트에 웹2.0 사상의 기반의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및 위키(Wiki) 기능을 자사의 지식경영 솔루션 ‘날리지플러스 5.0’과 접목해 포스트 KM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범수 사장은 “국내 리딩뱅크인 신한은행은 통합은행의 출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과 미래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지식경영을 도입하고 있다”며 “물리적 시스템의 통합을 넘어 신한은행의 3대 혁신전략인 6시그마와 블루오션을 실현하기 위한 지식경영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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