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대표 송시몬 www.jooyon.co.kr)는 현대홈쇼핑과의 제휴를 통해 지난 22일 2시간 동안 론칭 방송을 진행한 결과 데스크탑PC를 2,080대 판매하고 19억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한 시간당 1천40대, 1분당 17.3대꼴로 판매된 셈이다.
이날 첫 론칭 제품은 인텔의 듀얼코어 CPU룰 채택하고 윈도비스타 홈 프리미엄OS가 탑재된 제품에 22인치 와이드LCD 패키지다.
송시몬 주연테크 사장은 “지난해 연말 윈도비스타 대기수요로 인해 침체 됐던 PC시장이 입학과 신학기 시즌을 맞아 수요가 회복되는 추세로 보고 있다”며 “이번 현대홈쇼핑의 성공적 진출을 계기로 지속적인 채널 다각화 등을 통한 매출증대 전략을 펼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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